pexels-todd-trapani-3790058.jpg

Archive

Selected Works

Studio 2 우수상

섞이다 ; 시선과 경험, 나아가 작품으로

배성윤

마로니에 공원에 자연스럽게 섞여드는 미술관을 계획, 대학로에서부터 오는 사람들과 마로니에 공원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전시를 보러 온 사람들의 시선과 경험이 섞이는 공간을 설계하고자 한다. 다양한 연령과 특성의 사람들이 찾아오는 미술관인 만큼, 정적이고 어려운 전시보다는 시각적 자극이 풍부한 인터렉티브&미디어 아트 전시를 계획한다. 사람들은 서로뿐만 아니라 작품과 동화되고 섞여드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