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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ed Works

Studio 3 우수상

停白館 정백관

신효근

"다양한 사람들이 머무르는 백의 공간"
다양한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는 이곳은 배경으로만 남아 존재감 없이, 사람들이 머무르지 않고 스쳐 지나가는 공간에 지나지 않았다. 나는 그것을 문제점으로 보았고 이곳에 사람들을 머무르게 하는 방법은 휴식공간의 제공과 함께, 그것이 외부에 노출되어 적극적으로 사람들과 시선 공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내부 리모델링과 함께 외부 공간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이번 프로젝트 덕분에 세종대학교 안에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하나 더 생겼으며, '정백관'은 세종대학교의 '세종관'답게, 많은 이들이 찾는 장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