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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해방촌 신흥시장

채움과 비움의 공간으로 활기를 채우다

장창희

해방된 이후, 해방촌 일대에 월남한 이북 주민들이 거주하기 시작하여 1960년대 이후 이촌향도민 유입으로 인구가 증가하여 자연스럽게 신흥시장(1968년)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현재 신흥시장은 건물이 노후화되고, 판매기능을 상실하게 되고, 기반시설 노후화, 주차 문제, 주변 지역 커뮤니티 시설 부족 등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기존의 신흥시장이 노후화되고 시장의 기능을 하지 못했던 공간을 새롭게 만들어 채워주고, 주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고 자유롭게 머무르다가 갈 수 있는 공간을 비워주어 해방촌 신흥시장에 활기를 채워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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